K Car(케이카),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중고차는 그랜저HG, E클래스
2019-07-11 08:35:22 입력


- 2019년 상반기 베스트 셀링 중고차… 국산은 그랜저HG, 수입은 벤츠 E클래스
- 전년 대비 5위 아반떼AD, 8위 올 뉴 카니발 새롭게 순위 진입
- 수입차 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 순위 변동… 포드 익스플로러 4위 진입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는 올해 상반기 전국 케이카 직영점 및 홈서비스를 통해 가장 많이 판매된 중고차는 국산 ‘현대 그랜저HG’, 수입 ‘벤츠 E클래스’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케이카 직영점 및 홈서비스를 통해 판매된 직영 중고차를 확인한 결과로, 국산차는 그랜저HG 외에 경차의 수요가 높은 가운데, 지난해 결산 대비 현대 아반떼AD와 기아 올 뉴 카니발, 올 뉴 쏘렌토 등이 순위권에 올라온 것이 눈에 띈다.

연령에 따라 20대와 30대는 베스트 셀링 모델이 차이를 보인 반면, 40대부터 60대이상은 차이가 없었다.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20대는 합리적인 가격에 안전성을 챙길 수 있는 준중형차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30대의 경우 국산차로 쉐보레 스파크가 1위에 오른 가운데, 아이를 위해 세컨드카 등으로 사용하려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해석된다.

정인국 K카 대표이사는 “올해 상반기 인기가 높았던 중고차 모델을 살펴본 결과, 그동안 순위권에 없었던 SUV·RV가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며 “이제 베스트 셀링 순위권에 더 넥스트 스파크, 아반떼AD, LF쏘나타 등 출시된 지 5~6년된 모델이 오르는 것으로 미뤄볼 때 신차 교체 주기가 더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K Car(케이카)는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기업으로, 전국의 직영점 및 온라인 직영몰에서 까다로운 진단과 매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직영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도입한 3D 라이브 뷰 서비스를 비롯해 거리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내 차를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홈서비스’, 온라인 구매 시 이유 불문하고 구매 후 3일내 차를 반납할 수 있는 ‘3일 환불제’ 등 혁신적인 중고차 구매환경을 제시했으며,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로드테스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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