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CLS ‘2019 올해의 수입차’ 2관왕 달성
2019-03-13 09:43:18 입력
-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선정 2019 올해의 수입차상/올해의 디자인상, 중앙일보 선정 2019 올해의 수입차상 수상
- 지난해 11월 출시한 3세대 ‘더 뉴 CLS’, 여유롭고 안락한 실내 공간과 감각적인 디자인, 최신 반자율주행 보조 기능 탑재로 국내 고객들에게 큰 호응 얻어
- 연내 가솔린,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모델 등 추가 라인업을 선보이며 더욱 다양한 고객 니즈 만족 시킬 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의 프리미엄 4-도어 쿠페 더 뉴 CLS가 각각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중앙일보가 주관하는 '2019 올해의 차'에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2011년부터 시행하는 '2019 올해의 차'는 디자인, 품질 및 기능, 구매가치, 브랜드 가치 등 총 19개의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소개 된 신차 중 가장 가치 있는 차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소속 48개 매체 기자단은 300개 이상의 후보 모델을 대상으로 1, 2차 투표 및 시승 평가 등을 거쳐 더 뉴 CLS를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했다. 이와 더불어, 선명한 쿠페 실루엣과 절제된 라인의 조화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호평을 받으며 올해의 디자인상도 수상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19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퍼포먼스, 디자인, 친환경성, 편의성, 안전성 등을 평가했으며, 업계 및 학계 등 각 분야 별로 전문 심사 위원을 보강, 정교한 심사를 진행했다. 출품된 54대의 신차를 대상으로 1차 제품 프레젠테이션, 2차 실차 테스트를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더 뉴 CLS를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했다.


더 뉴 CLS는 4-도어 쿠페 세그먼트의 개척자이자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콘인 CLS의 3세대 모델로, 6년 만에 풀체인지 되어 지난해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CLS 최초로 5인승으로 출시 하여 넉넉한 실내 공간과 스타일리시한 내, 외관 디자인을 겸비했으며, 최신 반자율주행 보조 기능을 비롯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출시 후, 올 2월까지 4개월 간 3천대 이상이 판매 되는 등 국내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상국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CLS를 필두로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거둔 성과는 모두 고객 여러분들의 아낌 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제품은 물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님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세대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한 CLS 400 d 4MATIC 및 CLS 400 d 4MATIC AMG Line에 이어, 가솔린,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모델 등 추가 라인업을 출시 하며, 다양한 고객 니즈를 만족 시킬 예정이다.
로드테스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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