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스페셜 DG 120 옐로우 라운지’ 공식 후원
2018-10-11 12:54:06 입력


- 10월 22일 (월)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
-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엘렌 그리모(Helene Grimaud) 출연
- 폭스바겐 프리미엄 세단 아테온 전시

폭스바겐코리아(www.volkswagen.co.kr, 사장 슈테판 크랍)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스페셜 DG 120 옐로우 라운지(Special DG 120 Yellow Lounge)’ 행사를 후원한다.

2001년 베를린에서 시작된 옐로우 라운지(Yellow Lounge)는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 정통 클래식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의 문화 행사로, 클럽이라는 무대에서 클래식 음악을 라이브로 공연하는 혁신적이고 특별한 클래식 콘서트이다.

클래식은 어렵고 격식 있는 음악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젊은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에 보다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또 기존의 클래식 애호가들에게는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 아래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사 도이치 그라모폰의 설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폭스바겐이 아시아에서 진행되는 옐로우 라운지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7월 도쿄, 9월 베이징에 이어 이번에는 서울에서 개최된다.

옐로우 라운지 모든 공연에는 클래식 음악계의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청중을 사로잡는 섬세함과 다양한 표현력의 카리스마를 지닌 프랑스 출신 피아니스트 엘렌 그리모(Helene Grimaud)가 내한해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반적인 행사 분위기를 달궈줄 DJ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클럽 내부에는 연내 출시 예정인 폭스바겐의 아테온이 전시된다. 아테온은 조화로운 바디 라인과 디자인 감성을 묘사하는 “아트(Art)”와 프리미엄 모델로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이온(eon)”의 신조어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적용된 프리미엄 세단이다.
로드테스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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