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CEO 간담회 실시
2019-05-22 09:30:28 입력


- 예병태 사장, 임직원 간담회 이어 전국 대리점 대표들 만나 현장 경영 소통 행보 이어가
- 영업 현장 의견 수렴, 경영 현황 및 ‘작지만 강한 회사’로의 경영 비전 공유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 www.smotor.com)는 예병태 신임 사장이 잇달아 임직원 대상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열린 경영 및 소통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일부터 한 달 간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광주, 춘천 등 전국 9개 지역본부 내 대리점 대표들을 직접 만나 CEO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2018년 사업성과, 2019년 경영 현황 및 사업 비전, 개선사항 및 아이디어 공유 등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9년 연속 내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업계 3위를 달성한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예병태 대표이사는 영업 현장의 구체적인 목소리를 듣기 위해 생산 및 품질 마케팅, 애프터서비스, 캐피탈 등 부문별로 개선사항들을 청취했으며,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영업 현장 활동 개선 및 판매 확대를 위한 다양하고 진솔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쌍용자동차가 흑자 전환을 이루고 내실을 다지며 ‘작지만 강한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수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판매 확대가 중요한 만큼 고객 중심의 마케팅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는 “직접 고객을 만나고 제품을 판매하는 대리점은 쌍용자동차의 얼굴이자 지속적인 경영 활동의 기반”이라며 “쌍용자동차는 앞으로도 꾸준한 상호 소통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쌍용자동차만의 독특한 매력적인 제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제품 경쟁력 및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판매 확대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드테스트 기자

RELATED ARTICLE
렉서스, 쌍용차, 벤츠, 스바루, 혼다 등 리콜 실시
국토교통부는 토요타, 메르세데스-벤츠, 혼다, 스바루, 만트럭, 스즈키, 쌍용자동차 등 7개 자동차 총 23개 차종 4만9,360대 및 만트럭 건설기계(덤프트럭) 8개 ...
쌍용자동차, 2019 글로벌 제품 마케팅 협의회(PMC) 개최
- 24~25일 벨기에, 영국 등 주요 해외대리점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평택 본사서 개최- 신형 코란도, 베리 뉴 티볼리 등 신제품 현지 판매 전략 및 중장기 계획 ...
쌍용자동차, 호주 및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시장 강화
- 지난 12~15일 뉴질랜드 최대 농업박람회(2019 Fieldays) 참가, 전시 및 상담 진행- 지난 1월 렉스턴 스포츠, 4월 렉스턴 스포츠 칸 호평 속 현지 출시 후 본격...

COMMENT
이 기사에 댓글 달기
확인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LOGIN
JOIN
MORE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226, 704호   상호:로드테스트   사업자등록번호:214-14-37909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 02756
발행·편집인:김기범   청소년보호책임자:김기범   등록인:2013년 7월 31일   전화:(02)533-7477   이메일:ceo@roadtest.kr
Copyright(c) 2013 Roadtest, All rights reserved.